
■ 정선동강마라톤대회 완주한 러너 대상 오투부스터 체험팩 제공
■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제품 기증 이어 생활체육 현장으로 체육인 응원 활동 확대
■ 드시모네 교수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조합 ‘SLAB51’ 함유
[2026-10-21]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가 ‘2026 정선동강마라톤대회’ 완주자들에게 ‘오투부스터 프레시’를 제공하며 러너들의 건강한 도전을 응원했다.
헥토헬스케어는 지난 17일 열린 대회에서 완주한 러너들에게 간식과 함께 오투부스터 프레시 5포로 구성된 체험팩을 제공했다. 달리기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대회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접하고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해 볼 수 있도록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정선동강마라톤대회는 동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러닝 행사다. 올해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생태체험학습장을 거점으로 하프·10km·5km 코스와 커플런·가족런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진행됐다. 전국적으로 러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는 당초 모집 규모인 2,000명을 웃도는 참가 신청이 접수됐다.
오투부스터는 헥토헬스케어가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에 이어 선보인 헬스케어 라인업 중 하나다.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자인 클라우디오 드시모네(Claudio De Simone) 교수가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 ‘SLAB51(슬랩51)’을 원료로 사용했다.
SLAB51 관련 연구는 SCI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39편 이상을 통해 발표됐으며, 독일·영국·스위스 등 유럽 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오투부스터 프레시는 미세분말을 담은 스틱 타입으로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쉽게 뜯을 수 있는 이지 컷(easy-cut) 디자인을 적용해 개봉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였다.
헥토헬스케어는 운동선수와 생활체육인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기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1억800만원 상당의 오투부스터를 기증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했다. 이번 정선동강마라톤대회에서는 완주자에게 직접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생활체육 현장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리고 완주한 러너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제품을 지원했다”며 “국가대표 선수부터 일상에서 운동을 즐기는 생활체육인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FAQ
Q1. 헥토헬스케어가 정선동강마라톤대회에서 진행한 활동은?
헥토헬스케어는 2026 정선동강마라톤대회 완주자들에게 ‘오투부스터 프레시’ 5포 체험팩을 제공했다. 러너들의 건강한 도전을 응원하고 제품 체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이다.
Q2. 오투부스터 프레시는 어떤 제품인가?
오투부스터 프레시는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 ‘SLAB51’을 함유한 제품이다. 미세분말 스틱 타입으로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휴대와 개봉이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Q3. 오투부스터에 함유된 SLAB51은 무엇인가?
SLAB51은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자인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조합이다. 관련 연구 결과는 SCI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39편 이상의 논문을 통해 발표됐다.
Q4. 헥토헬스케어는 스포츠 분야에서 어떤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나?
헥토헬스케어는 2025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1억800만원 상당의 오투부스터를 기증했다. 2026년에는 정선동강마라톤대회 완주자들에게 제품을 제공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에서 생활체육인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Q5. 헥토헬스케어가 마라톤대회에 제품을 지원한 이유는?
헥토헬스케어는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러너들을 응원하고,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오투부스터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품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