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1,000억 CFU…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섭취

■ 8종 유산균 배합 원료 ‘DSF’ 적용…2009년 식약처 ‘장 면역’ 기능성 개별인정

■ 고함량 캡슐형 제품…소비자 섭취 방식에 맞춰 라인업 확대

 

[2026-10-13]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고함량 캡슐형 유산균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의 사전판매 물량 1,000개를 전량 판매하고 정식 출시했다.

 

헥토헬스케어는 지난 9월 28일부터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 1000개를 한정 수량으로 사전판매했으며, 정식 출시 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드시모네는 사전판매를 마치고 공식몰에서 제품의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1,000억 CFU를 담은 고함량 캡슐형 제품이다.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고함량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으며, 한 통에 약 2개월분인 60캡슐을 담았다. 제품은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단독 판매한다

 

제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자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DSF(De Simone Formulation)’를 사용했다. DSF는 8종의 유산균을 배합한 원료로,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기능성을 개별인정받았다.

 

드시모네는 대표 제품 '드시모네 4500'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베이비·키즈 스텝, 여성 특화 제품 ‘드시모네 밸런스케어’ 등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캡슐 프리미엄 출시로 하루 한 캡슐로 보장균수 1,000억 CFU를 섭취할 수 있는 고함량 캡슐형 제품을 추가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와 섭취 방식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정식 출시 전 사전판매 물량 1,000개가 모두 판매돼 판매돼 고함량 캡슐형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연구 근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AQ

Q.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어떤 제품인가요?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헥토헬스케어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출시한 고함량 캡슐형 유산균입니다.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1,000억 CFU를 담아 하루 한 캡슐로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Q.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의 섭취량과 한 통의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하루 섭취량은 한 캡슐이며, 한 통에는 60캡슐이 들어 있습니다. 하루 한 캡슐 기준 60일분으로, 약 2개월 동안 섭취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Q.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에는 어떤 프로바이오틱스 원료가 사용됐나요?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자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가 개발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DSF(De Simone Formulation, 드시모네 포뮬러)’를 사용했습니다. DSF는 8종의 유산균을 배합한 원료입니다.


Q.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에 사용된 DSF는 어떤 기능성을 인정받았나요?
DSF는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기능성을 개별인정받았습니다.


Q.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의 사전판매 결과는 어떻게 되나요?
헥토헬스케어는 2026년 9월 28일부터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캡슐 프리미엄 1,000개를 한정 수량으로 사전판매했습니다. 사전판매 물량은 정식 출시 전에 전량 판매됐으며, 이후 정식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Q.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은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단독 판매합니다.


Q. 드시모네 캡슐 프리미엄 출시로 제품 라인업은 어떻게 확대됐나요?
드시모네는 대표 제품 ‘드시모네 4500’, 영유아·어린이를 위한 베이비·키즈 스텝, 여성 특화 제품 ‘드시모네 밸런스케어’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출시로 하루 한 캡슐에 보장균수 1,000억 CFU를 담은 고함량 캡슐형 제품을 추가해 소비자의 건강관리 수요와 섭취 방식에 맞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