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바이어·업계 관계자 참여한 글로벌 뷰티 전시회서 웰니스 K-뷰티 경쟁력 선보여

■ 현장 이벤트 및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에 3,500여 명 이상 참여… 글로벌 관심 이어져

■ 중국 유통사 및 글로벌 바이어들과 협업 논의 진행해외 시장 확대 가능성 확인

 

[2026-05-20]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OnRitual)이 지난 5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BE 2026(China Beauty Expo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상하이 뷰티 박람회(CBE)’는 매년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약 50만 명 이상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찾는 글로벌 뷰티 비즈니스 전시회다. 올해는 약 3,2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해 스킨케어, 이너뷰티, 헬스·웰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선보였다.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에서 대표 이너뷰티 제품과 함께 내달 출시 예정인 스킨케어 라인업 일부를 처음 공개하며,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웰니스 중심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방향성을 소개했다. 특히 내면과 외면을 모두 케어하는 차별화된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를 중심으로 제품 체험 및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며 글로벌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시 기간 동안 온리추얼 부스에는 글로벌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 참관객들의 방문이 이어진 가운데, 현장 이벤트에 3,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준비한 이벤트 굿즈가 조기 소진될 정도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중국 현지 유통사와 글로벌 바이어들은 K-뷰티 기반 웰니스 및 이너뷰티 시장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온리추얼은 리추얼 기반 브랜드 콘셉트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포트폴리오와 브랜드 확장성이 차별화 요소로 언급되며 향후 시장 확대 전략과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헥토헬스케어 글로벌비즈니스실 실장은 “이번 CBE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리추얼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유통 파트너십 확대와 브랜드 접점 강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AQ

Q1. 온리추얼은 CBE 2026에서 어떤 브랜드 콘셉트를 선보였나요?
A. 온리추얼은 CBE 2026에서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웰니스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방향성을 선보였습니다. 내면과 외면을 함께 관리하는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를 중심으로 대표 이너뷰티 제품과 스킨케어 라인업을 소개했습니다.


Q2. 온리추얼의 CBE 2026 현장에는 얼마나 많은 방문객이 참여했나요?
A. 2026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CBE 2026에서 온리추얼이 운영한 현장 이벤트에는 3,500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글로벌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 참관객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준비한 이벤트 굿즈가 조기에 소진됐습니다.


Q3. 온리추얼이 제안하는 ‘웰니스 K-뷰티’는 무엇인가요?
A. 온리추얼은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하나의 일상적인 뷰티 루틴으로 연결하는 웰니스 중심의 K-뷰티를 제안합니다. 이너뷰티와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구성하고, ‘원데이 리추얼’을 통해 내면과 외면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관리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Q4. CBE 2026에서 온리추얼에 대한 글로벌 바이어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A. 온리추얼은 CBE 2026에서 중국 현지 유통사 및 글로벌 바이어들과 해외 시장 확대 전략과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리추얼 기반의 브랜드 콘셉트가 차별화 요소로 언급됐습니다.


Q5. 온리추얼의 글로벌 시장 확대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온리추얼은 CBE 2026을 계기로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유통 파트너십과 브랜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