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 가평 자라섬서 브랜드 부스 운영…제품 체험·샘플링·이벤트 진행

■ 8종 균주 배합 ‘드시모네 포뮬러’ 적용한 ‘드시모네 펫 유산균’ 소개

■ 반려가족과 직접 소통하며 반려동물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 알려

 

[2026-11-03]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펫 유산균 브랜드 ‘드시모네 펫’이 지난 1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반려견 동반 러닝 페스티벌 ‘댕댕런 2026’에 참가해 반려가족과 만났다.

 

댕댕런은 2017년 시작된 반려견 동반 러닝 페스티벌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달리며 건강한 반려문화를 만들어가는 행사다. 참가자 1인당 사료 1㎏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강형욱 훈련사와 반려인 4,000여 명이 참여했다.

 

KB금융 경영연구소의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국내 반려인은 1,54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9.9%로 추정된다. 또 반려가구의 87.2%는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긴다고 응답했다. 드시모네 펫은 이처럼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반려가족과 직접 소통하고 일상 속 반려동물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 마련된 드시모네 펫 브랜드 부스에서는 반려동물용 유산균 ‘드시모네 펫 유산균’을 소개하고 제품 체험과 샘플링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 대상 이벤트도 마련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며 드시모네 펫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드시모네펫 유산균은 8종 균주를 배합한 ‘DSF(드시모네 포뮬러, De Simone Formulation)’를 적용한 반려동물 유산균 제품이다. 1포당 300억 CFU의 균수를 투입했으며, 반려견과 반려묘의 기호성을 고려해 닭고기맛으로 설계했다.

 

특히DSF는 미국수의내과학회(ACVIM)의 반려견 만성 염증성 장질환 관련 컨센서스에서 임상연구 근거와 함께 언급된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러다. 드시모네 펫은 이러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용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는 댕댕런에서 반려가족을 직접 만나 드시모네 펫을 소개하고 반려동물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와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AQ

Q1. 드시모네 펫은 댕댕런 2026에서 어떤 활동을 진행했나?

헥토헬스케어의 프리미엄 펫 유산균 브랜드 ‘드시모네 펫’은 2026년 11월 1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댕댕런 2026’에 참가했다. 현장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반려동물 유산균 제품 소개와 샘플링, 참가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했다.


Q2. 드시모네 펫 유산균은 어떤 제품인가?

드시모네 펫 유산균은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8종 균주를 배합한 ‘DSF(드시모네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1포당 300억 CFU의 균수를 투입했다. 반려동물의 기호성을 고려한 닭고기맛이 특징이다.


Q3. 드시모네 펫 유산균에 적용된 DSF는 무엇인가?

DSF(De Simone Formulation)는 8종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배합한 ‘드시모네 포뮬러’다. 미국수의내과학회(ACVIM)의 반려견 만성 염증성 장질환 관련 컨센서스에서 임상연구 근거와 함께 언급된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러다.


Q4. 드시모네 펫이 댕댕런에 참가한 이유는?

드시모네 펫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러닝 행사에서 반려가족과 직접 소통하고, 일상 속 반려동물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 제품 체험과 샘플링을 통해 반려인들이 드시모네 펫 유산균을 직접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


Q5. 댕댕런은 어떤 행사인가?

댕댕런은 2017년 시작된 반려견 동반 러닝 페스티벌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달리며 건강한 반려문화를 만들어가는 행사다. 참가자 1인당 사료 1kg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행사에는 반려인 약 4,000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