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시모네·김석진LAB 주요 제품 선보이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브랜드 경쟁력 알려
■ 글로벌 바이어 20곳과 유통·파트너십 후속 협의
■ 제품 체험용 샘플 약 5,000개 제공…현장 사은품 300개 전량 소진
[2026-09-09]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아시아 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 ‘비타푸드 아시아 2026(Vitafoods Asia 2026)’ 참가를 성료하고,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상담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뉴트리션 전문 전시회로,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내셔널 컨벤션 센터(QSNCC)에서 개최됐다. 주최사 인포마 마켓(Informa Markets)에 따르면 올해는 65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83개국에서 온 헬스케어·뉴트리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가 이루어졌다.
헥토헬스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와 베이비·키즈 전문 브랜드 ‘김석진LAB(랩)’의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 제품은 ▲드시모네 4500 ▲드시모네 베이비·키즈 스텝 ▲반려동물용 신제품 드시모네펫 ▲김석진LAB 우리아이 DHA 스마트 드롭스 등이다.
전시 기간 헥토헬스케어는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제품 공급 및 유통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 중 20개사와는 현지 유통을 포함한 파트너십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며 후속 협의를 진행중이다.
부스에서는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체험 활동도 진행했다. 헥토헬스케어는 행사 기간 드시모네와 김석진LAB 제품 체험용 샘플 약 5,000개를 제공했다. 부스 방문객과 SNS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사은품 300개도 전량 소진됐다.
헥토헬스케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확보한 바이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가별 시장 수요와 유통 환경을 분석하고, 제품별 시장 적합성과 구체적인 사업 조건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해외 유통망 확대와 신규 파트너십 발굴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이사는 “비타푸드 아시아 2026은 드시모네와 김석진LAB의 제품 경쟁력을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에 소개하고 국가별 시장의 관심과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라며 “현장에서 확보한 바이어 접점을 실질적인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AQ
Q. 비타푸드 아시아 2026은 어떤 행사인가요?
비타푸드 아시아 2026은 아시아 헬스케어·뉴트리션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전문 전시회입니다. 2026년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내셔널 컨벤션 센터(QSNCC)에서 열렸으며, 주최사 인포마 마켓에 따르면 650개 이상의 기업과 83개국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Q. 헥토헬스케어가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서 선보인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와 베이비·키즈 전문 브랜드 ‘김석진LAB(랩)’의 주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Q. 전시된 주요 제품은 무엇인가요?
▲드시모네 4500 ▲드시모네 베이비·키즈 스텝 ▲반려동물용 신제품 드시모네펫 ▲김석진LAB 우리아이 DHA 스마트 드롭스 등을 전시했습니다.
Q. 헥토헬스케어는 전시회에서 어떤 성과를 거뒀나요?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제품 공급 및 유통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이 가운데 20개사와 현지 유통을 포함한 파트너십 방안을 검토하며 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전시회 현장에서 진행한 소비자 체험 활동은 무엇인가요?
부스 방문객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드시모네와 김석진LAB 제품 체험용 샘플 약 5,000개를 제공했습니다. 부스 방문객과 SNS 이벤트 참여자를 위해 준비한 사은품 300개도 전량 소진됐습니다.
Q. 헥토헬스케어의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 계획은 무엇인가요?
전시회에서 확보한 바이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가별 시장 수요와 유통 환경을 분석하고, 제품별 시장 적합성과 구체적인 사업 조건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를 토대로 해외 유통망 확대와 신규 파트너십 발굴을 추진할 방침입니다.